인지행동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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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인지치료란 1960년대 이후 정신과 영역에서 새로이 도입된 치료 방법으로 초기에는 우울증의 치료에 적용이 되었다가 점점 그 범위가 넓혀지고 효과에 대해서도 보다 많이 인정되고 있는 치료법입니다.
인지란 생각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불안해지거나 우울해지는 등의 감정들은 생각하는 방식에 의해서 생깁니다. 별일 아닌데도 괜히 걱정하고, 당장에 무슨 일이 생긴 것도 아닌데 미리 앞당겨서 걱정을 하고,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이 있다면 항상 불안할 것입니다. 항상 부정적인 측면만 봐서 자신에 대해서나 타인과 외부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습관에 따라 우울해지기도 하고, 불안해지기도 하는데 자신의 나쁜 습관을 자신은 잘 알 수가 없고 다른 사람이 지적을 해주어도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생각하는 습관을 바꾸는 치료가 인지치료입니다.

행동도 마찬가지로 잘못 습관된 것이 병을 일으킵니다.
예를 들면 스트레스가 있을 때마다 음식을 먹어서 긴장을 풀었던 행동이 습관이 된 사람은 비만이 생기기가 쉽습니다. 이렇게 잘못 습관이 된 행동을 바꾸는 것을 행동요법이라고 합니다.